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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지역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사랑 나눔
장애인·아동·노인복지시설에 2천70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14:07]

 한국가스공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품을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자유재활원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 왼쪽부터 남창현 자유재활원장, 최병집 한국가스공사 경영지원처장(한국가스공사)    



이날 가스공사는 청소기·생활용품 등 총 2천7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지역 중증장애인생산품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해 자유재활원을 비롯한 9개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대구로 이전한 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본사 내 각 본부별로 대구지역 장애인·아동·노인복지시설 9개소와 1:1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상생·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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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5 [14: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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