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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뷰티의 성지 홍콩에 K뷰티 대표 브랜드 깃발 꽂아
홍콩 대표 드럭스토어 ‘사사(SASA)’ 대표 매장 ‘궁중비책’ 대형 광고 게시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5:41]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K뷰티 대표 브랜드로 힘찬 도약에 나서고 있다.


궁중비책은 지난 4월, 홍콩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Drug Store)인 사사(SASA)의 영유아 카테고리에서 1위 브랜드로 등극했으며, 5월 한 달 동안 홍콩의 침사추이, 코즈웨이베이, 몽콕 등의 주요 상권 내 사사(SASA) 매장과 마카오의 대표 유명 관광지인 ‘베네시안 호텔’ 쇼핑몰의 사사(SASA) 매장에서 대형 광고를 동시다발적으로 게재한다고 13일 밝혔다.

 

▲ 궁중비책 홍콩 나단로드(Nathan Road) 사사 (SASA) 매장 광고 이미지(궁중비책)    

 

이는 궁중비책이 홍콩 사사(SASA)에 입점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뤄낸 성과다.


궁중비책은 2017년 11월, 홍콩 사사(SASA)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국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입점했다. 입점 후 채 2년도 되지 않은 현재, 유아 브랜드 중에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그 위상을 홍콩 및 중화권 전역에 알리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순딩자차 선케어 시리즈’ 제품도 전 지점에 진열되며 또 한 번의 흥행 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궁중비책은 국내에서도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며 지속적으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대표적인 H&B스토어 부츠(Boots) 전 지점에 공식 입점했으며, 면세점에서도 유아용 스킨케어 브랜드 중 최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 궁중비책 마카오 베네치안 호텔 쇼핑몰 내 사사(SASA) 매장 광고 이미지(궁중비책)    



한편, 궁중비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 대표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2019국가브랜드대상 ‘유아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선조의 지혜를 피부 과학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로 왕실 비법에서 영감을 얻어 피부에 이로운 자연의 재료를 엄선하고, 깊이 있는 연구와 까다로운 검증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의 행복을 책임지는 순하고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보습과 세정, 선케어 등 8가지 카테고리의 40여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명실상부 베이비 1위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중국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미주 등 세계로 진출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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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5:4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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