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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사무국, 직원 농촌 일손 돕기 봉사 나서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5/28 [11:33]

 구미시의회는 사무국 직원 20여명이 지난 5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옥성면 대원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농촌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선 구미시의회 사무국 직원들(구미시의회)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1,600㎡ 면적의 복숭아 밭에서 적과 작업 등을 하며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대창 구미시의회사무국장은 "농촌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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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8 [11: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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