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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아트 피크닉' 개최
동락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도심 속 문화예술소풍 기획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0:20]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6월 2(일) 오후 3시 구미시 동락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가는 도심 속 문화예술 소풍 <아트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소풍’을 컨셉으로 하는 <아트 피크닉>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소풍을 즐기듯 예술을 즐김으로써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술 활동 참여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사업이다.

 

▲ 지난 해 도심속 문화예술소풍에서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시민(구미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그리기 등의 예술체험과 버블 쇼, 저글링 쇼 등의 공연 및 단체벽화 그리기, 비눗방울 체험 등의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자연물 그리기, 도자기, 실크스크린, 지끈 공예 프로그램 등은 시민들의 작품을 모아 <드림큐브>에서 별도 전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구미 문화도시만들기는 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아트피크닉> 외에도 <시민문화예술 아카데미>, <그로잉 업>, , <창작공방>, <청춘! 금오천 2.4km>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금오천 일대를 문화예술거점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4월에 드림큐브를 개관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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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0:2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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