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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 문화 한마당 개최
전국 광역시도 최초, 지속가능 환경교육 미래 비전 선포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10:21]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지난 6월 5일 10시 30분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주차장 특설 무대에서 제1회 경북도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를 이철우 도지사, 김현권.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 도의원. 환경가족과 도민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기념,  환경연수원 80만 교육 수료생과 함께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 환경의날 기념 환경문화 한마당 행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이날 행사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말 경상북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환경연수원이 중심이 된 도내 환경교육 관련 26개 기관‧단체의 구심체인 '경상북도 환경교육 네트워크'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이어 우리나라 광역시‧도에서는 처음으로 경북의 미래 환경교육 비전을 선언하는 '지속가능 환경교육의 요람! 경상북도 선포'를 통해 도민에게 새로운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미래 청사진과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이날 행사 축하를 위해 '사랑을 위하여' 가수 김종환씨의 공연에 이어「환경교육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환경체험부스는 다른 행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교육생과 수료생, 참여기관들이 함께 준비한 '새바람 행복 경북 존(ZONE)'의 E-job(환경일자리교육)체험부터 미세먼지 대응존, 온실가스 대응존, 환경교육체험존, 환경감수성존 까지 총 5개의 새로운 형태의 테마별 환경교육 체험과 환경관련 기관단체의 특색을 살린 체험으로 구성해 참가한 도민의 큰 관심을 끌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심학보 원장은 “오늘 26개 기관이 함께 체결한 경상북도 환경교육 네트워크와 이철우 지사님께서 직접 선포하신 전국 광역 시‧도 최초 지속가능 환경교육 도의 의미를 되새겨 도민이 행복해지는 환경교육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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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0:2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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