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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덕초교, 박시훈 학생 제21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 포환던지기 우승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6/10 [10:47]

 구미인덕초등학교(교장 한미경) 6학년 박시훈 학생이 2019년 6월 6일부터 7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제21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대회신기록(17.24m)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 박시훈 학생, 제21회 전국꿈나무육상대회 포환던지기 우승(산동 인덕초교)    


            
박시훈 학생은 지난 4월 예천에서 열린 제7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17.45m(종전 15.43m)의 부별 신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로 주목을 받았었다. 또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번 전국꿈나무선수선발 대회에서도 연이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박시훈 학생은 “다른 대회에도 참여해 대회신기록과 제가 세운 부별 신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하는데 도전하겠다"며 "19m의 기록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미인덕초교 한미경 교장은 “박시훈 학생은 운동뿐만 아니라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교내 방송부 활동도 열심히 참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학생이다"며, "박시훈 학생이 바르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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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0:4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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