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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난타공연 나눔문화행사' 진행
단오절 맞아 복지관 이용자 및 보호자 위해 행사 마련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6/10 [11:27]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지난 7일, 단오절을 맞아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난타공연 나눔문화행사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 7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류병주 보람상조라이프(주) 사업국장(앞줄 왼쪽 세 번째), 이광영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장(앞줄 왼쪽 네 번째) 및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번 ‘난타공연 나눔문화행사’는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하기 힘든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보호자 200여 명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류병주 보람상조라이프㈜ 사업국장 및 보람상조 봉사단, 정지호 보람그룹 사목, 임태훈 보람그룹 사목 등 보람상조 임직원들이 참여해 함께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단오절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창포샴푸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보람상조는 지난 2013년 부평장애인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은 후 7년째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매년 명절, 가정의 달, 장애인의 날 등 뜻 깊은 날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에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감사장과 함께 다년 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해 받은 바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해 시작했던 나눔문화행사를 벌써 7년째 이어오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베풀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진정한 상부상조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했다. 이후 매년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비롯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후원,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 후원 등 이웃 및 지역주민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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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1:2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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