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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대전 유성점’ 신규 오픈
시몬스 제품만으로 침실 스타일링 '시몬스룩' 제안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4:22]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시몬스 제품으로만 침실을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시몬스 룩’을 제안하는 ‘대전 유성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 시몬스침대 대전 유성점(시몬스)    



대전 유성점에서는 대전 유성구 중심상권에 위치한 만큼,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을 고려해 시몬스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를 비롯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사’의 퍼니처, 베딩 등을 선보이며, 시몬스 룩을 제안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몬스 침대 고유의 매트리스 설계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테크니컬 존(Technical Zone)’도 배치됐다. 테크니컬 존에서는 탄력, 지지력, 형태가 서로 다른 포켓스프링을 조합하고 배치하는 ‘조닝(Zoning) 시스템’과 50여 종의 프리미엄 내장재를 포켓스프링 위에 조합하는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시몬스 침대는 대전 유성점 오픈을 기념해, 해당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시몬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호텔 침구 세트 또는 포켓스프링 베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최근 안심비용에 투자하려는 트렌드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시몬스는 지난해 라돈 이슈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회사의 심장인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시설과 R&D 센터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알린 바 있다.


또한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과 자체 R&D 센터의 라돈 시험 성적서를 언론에 공개하며 안전성을 입증 받아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선보이며 생활 화재 안전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몬스 침대 대전 유성점은 충남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한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에 바로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를 확보하기 쉽고 대전의 중심 상권을 아우르는 상대동, 용계동 등 인근 거주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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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4: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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