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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예술-교육지원과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나서
고아읍 관심리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 지원 활동 펼쳐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0:16]

 구미시는 문화예술과(과장 이창수)와 교육지원과(과장 조형호) 직원들이 합동으로 지난 6월 10일(월) 고아읍 관심리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과와 교육지원과 직원들이 열심히 일손을 돕고 있다(구미시)    


   

농촌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 날 직원들은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잡초 제거하기 등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 농가주는 “해마다 일손이 부족해 농사를 짓는데 힘이 많이 드는데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셔서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미시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작은 힘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농촌일손돕기에 참가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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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0:1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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