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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최종 통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 1,817억원 규모의 국책사업 추진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7/01 [10:59]

 구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상북도(구미시)․전라북도(익산시)가 함께 추진한 ‘디지털라이프 서비스 실현을 위한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지난 27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고부가가치 글로벌 선도기술로서 세계 최고 홀로그램 시장 선점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규모 R&D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17.8억 원 규모로, 핵심기술개발에 1,505.6억 원, 사업화 실증에 312.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상북도(구미시)와 전라북도(익산시)는 홀로그램 기술개발의 조기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실증을 추진하게 되며, 특히 구미시는 홀로그램 헤리티지(문화재 복원), 홀로그램 팩토리(불량검사) 분야 서비스를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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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1 [10:5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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