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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성평등 사회 기여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유공자들 포상
한영수(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김미숙(부산진), 정현정(목포) 수상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23:13]

[한국NGO신뮨] 김하늘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지난 7월 4일(목),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 회장(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법인대표)에게 국민훈장동백장을 수훈하고,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김미숙 관장에게 국무총리표창,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정현정 관장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  여가부는 지난 7월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영수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대표 등 3명을 수훈, 표챵했다.   © 여성가족부 제공

 

‘양성평등주간’은 1996년부터 ‘여성주간’으로 운영되어 오다가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에 따라 2015년부터 ‘양성평등주간’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올해로 24번째 진행되어오고 있다.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 각종 기념행사와 유공자 포상 등이 실시되어 왔다.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법인대표이기도 한 한국YWCA연합회 한영수 회장은 여성 직종 개발과 여성의 역량강화, 성차별 인식 개선 양성평등을 위한 제도 개선 등 그동안의 노력에 수훈 배경을 밝혔고,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실행위원장으로도 2년여 간 활동했던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김미숙 관장과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는 각각 여성인적자원개발과 활용을 도모,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지원하여 일자리창출에 헌신적인 기여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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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23:1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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