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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 에이플러스그룹 예술인 복지향상 업무협약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0:51]

(사)한국미술협회와 34개 생명,손해보험 비교판매 서비스, 헬스케어서비스, 세금, 상속, 부동산 등 종합 금융컨설팅을 제공하는 에이플러스그룹은 7월 8일(월), 서울 서초동 에이플러스에섯 본사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인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7월 8일(월), (사)한국미술협회와 에이플러스그룹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왼쪽부터 에프피에이 양승철 대표,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에이플러스 김기주 법인영업총괄사장

 

에이플러스 김기주 법인영업총괄사장은 "문화예술인 전용 상조 상품 개발하고 장례문화정착을 위해 상조서비스 사업을 협의에 따라 진행하여 유고전시 장례서비스 사업의 상승효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한국미술협회 & 에이플러스그룹 업무협약식이 7월 8일(월), 서울 서초동 에이플러스에셋 본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미술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은 "유고전시 장례서비스 예혼(藝魂)론칭 및 판매, 회원의 가계자산 금융 컨설팅 서비스, 건강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부문(직원 및 가족에 한함), 회원 및 단체에 대한 부동산 관련 중계 및 컨설팅 서비스 부문에 대해 회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회와 에이플러스그룹는 서로 협력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7월 8일(월), (사)한국미술협회와 에이플러스그룹의 업무협약식에서 (사)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이 에이플러스 김기주 법인영업총괄사장에게 작품을 기증하고 있다.(사진-미술협회)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인 복지 활성화를 위해 홍보, 운영, 관리를 에프피에이(대표 양승철)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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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0:5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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