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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 운영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도심 곳곳에서 시원한 여름 선사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7/30 [09:57]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7월 31일(수)부터 8월 9일(금)까지 10일간 『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운영으로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놀이 페스티벌은 민선7기 시작과 동시에 희망을 키우는 복지 시책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장을 운영하게 되었다.

 

▲ 지난 해 찾아가는 물놀이장을 찾은 장세용시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구미시)    



이번 물놀이장은 읍면동에서 적정 장소를 선정, 신청하였으며, 7. 31(수) ~ 8.1(목) 인동동 참빛공원, 산동면 인덕초등학교, 도량동 소담공원을 시작으로 1개소 2일간,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8월 9일(금)까지 10일간 인동동 비둘기공원, 형곡1동 우호의 정원, 선산읍 성당앞 복개천, 임오동 왕산초등학교, 오산초등학교, 송정동 성직공원, 고아읍 생태공원에서 운영된다.


물놀이장에는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소형 에어풀과 워터슬라이드 등의 물놀이 기구와 풀장 위 차광막 설치와 탈의실 및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미끄럼 방지매트와 안전매트 설치로 물놀이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하며, 우천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우리동네지킴이 마을보듬이와 단체 회원들이 물놀이장 질서유지, 안전수칙 안내 및 주변정리 등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게 된다.


『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석호진)에서 주관하며, 작년 유래 없는 폭염으로 8,0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갔다. 도심 속에서 쉽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활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 도시 실현으로 행복한 구미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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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30 [09: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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