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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작품전시회 열려
귀농귀촌인과 주민들과의 화합의 시간 제공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11:15]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아산시귀농귀촌인협의회는 지난 19일 송악면 외암2리에서 마을 귀농귀촌인 안은재씨의 천안염색 재능기부로 작품전시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 마을주민들이 천연염색 작품을 만들고 있다.(아산시)    



이날 전시회에서는 교육에 참여한 마을주민들의 작품 전시와 행사참여자를 위한 염색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귀농귀촌인과 주민들과의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지원은 귀농귀촌 전 그동안에 쌓은 전문기술이나 경험, 재능을 활용해 지역에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에게는 화합과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귀농귀촌인에게는 주민과의 정서적 교류를 통한 융화의 계기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산시에서는 2년째 진행 중에있다.


박승우 아산시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서로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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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0 [11:1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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