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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신동지 주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구미-칠곡 경계, 신동지 주변 행복홀씨 입양사업대상지 환경개선에 앞장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10:37]

 구미시 인동동(동장 문창균)에서는 지난 16일(금) 오전 9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인 신동지 주변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 작은 봉사를 위한 행복홀씨입양사업에 앞서 문창균 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구미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종태)는 인동동과 가산면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신동지(속칭, 사각지) 주변을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로 입양하여 주변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날은 신동 사각지 인접 공원과 도로가를 돌며 주변에 쌓인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는 등 거리 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우중(雨中)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인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구미의 동쪽 관문이자 경계지역인 신동지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구미시민 뿐만 아니라 구미를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살기 좋은 새인동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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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0 [10:3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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