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나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미 중증장애인 지역사회 고용촉진을 위한 EDI 포럼 개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과 중증장애인 고용기회 확대 논의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16:34]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이정주, 이하 고용개발원)은 8월 29일 미국의 장애인 지원 제도를 공유하고, 한국의 장애인 지원 정책 방향과 적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의 중증장애인 고용 및 직업재활 전문가와 함께 EDI(Employment Development Institute) 포럼을 공단 고용개발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지난 8월 29일, 공단 고용개발원에서 미국의 중증장애인 고용 및 직업재활 전문가화 함께 EDI포럼을 개최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고용개발원은 장애인고용 현장 의견을 반영한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EDI 포럼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미국 노동부 장애인 고용 전문 위원 아비게일 쿠퍼와 비영리 단체 소스아메리카(SourceAmerica) 부대표 존 켈리는 ‘중증장애인 지역사회 고용 촉진을 위한 미국의 정책 및 제도’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와 중증장애인 고용기회 확대’에 대해 발표하였다.


발표 후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미국의 장애인 자립 지원 관련 현안, 장애인 직업지원 체계 등에 대한 추후 연구 진행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고용개발원 이정주 원장은 “선진화된 법률과 정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애인 지원 제도 및 서비스를 갖춘 미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장애인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4 [16:34]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