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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38번째 ‘LH행복꿈터에스라지역아동센터’ 개소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04:20]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은 지난 8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지원으로 설립한 경기도 화성시 서봉마을 LH국민임대단지 내 ‘LH행복꿈터에스라지역아동센터’의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 8월 30일(금), 경기도 화성시 서봉마을 LH국민임대단지 내 ‘LH행복꿈터에스라지역아동센터’의 개소식이 열렸다.(사진-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

 

개소식에는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총괄실장, LH한국토지주택공사 김영욱 총무고객처장,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박영숙 단장, 지역아동센터 운영법인인 기아대책 서경석 부회장,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학부모, 아동 돌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개소를 축하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총괄실장은 “지역 기반의 공공성 높은 지역아동센터가 개소한 만큼 이 공간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을 기대하며, 아이들의 기분좋은 상상이 가득하고 꿈이 실현되는 공간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김영욱 총무고객처장은 “아동친화도시 화성시에서 에스라지역아동센터가 서봉마을로 이전하여 새롭게 재탄생하였다”면서 “지역아동센터가 본연의 역할 수행은 물론 지역사회의 구성원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화합의 매개체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개소식은 2013년 12월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LH국민임대단지 내에 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해 나가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국적으로 총 38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LH국민임대단지 내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LH행복꿈터에스라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우수하게 운영되어온 기존 지역아동센터를 LH국민임대단지 내 주민공동시설로 이전․개소함으로써 아동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환경을 제공하게 되는 첫 사례로 큰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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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04:2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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