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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 산재보험 가입"
 
차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08:05]

  

 7일 당정회의 참석한 이인영 원내대표,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재갑 노동부 장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방안' 당정청 협의회에서 "오늘 당정 협의를 거쳐서 내년부터 모든 자영업자가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보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현행 12개 업종에 국한된 산재보험 가입대상을 전체 자영업자로 내년부터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한 중소기업 사업주도 50명 미만 사업주에서 300인 미만으로 확대한다""이로써 약 4만여명의 중소기업 사업주가 산재보험 가입의 길이 열린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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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08:0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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