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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 NGO의 길 묻는다
-19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아동복지포럼 개최
 
김고은 기자 기사입력  2013/11/17 [04:29]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화) 오후 2시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한국 아동복지 NGO 발달 과정과 미래'를 주제로 2013 제 6차 아동복지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 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오정수 교수는 한국 아동복지서비스 발달전개 과정과 민간기관의 중요 역할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는 급격히 변모하는 아동복지서비스의 환경은 아동복지 관련 NGO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임을 주장하며 어린이재단을 비롯하여 아동복지 분야 대규모 NGO의 미래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유태균 교수(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준헌 과장(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어호선 본부장(월드비전 경영), 허선 교수(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유미 본부장(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이 한국 아동복지 NGO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이번 포럼은 한국 아동복지 NGO가 더불어 성장하는 방안에 대해 머리 맞대고 의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NGO와 함께 행정기관, 학계, 실무자, 관련학과 학생들이 아동복지향상에 대한 차원 높은 공감대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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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17 [04:2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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