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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영초 총동문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약
사업과 음악회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 후원 약정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4/01/21 [04:37]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임신혁 본부장)와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윤덕인)가 18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돕기위해 상호협력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가졌다. 
 
 
▲  (왼쪽부터)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 윤덕인 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임신혁 본부장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인천창영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악회 중 어린이재단 사업과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될  아동 사례를 소개하여 여러 회원들이 후원을 약정하였다.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 윤덕인 회장은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후원회의 이사로 활동하며 2009년부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의 여러 후원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내 어린이를 돕는 일에 앞장서왔으며, 매 월 아동을 위해 정기후원하고 있다.
 
윤덕인 회장은 “매년 진행하는 총동문회이지만 이렇게 창영초등학교 내 가정이 어려운 아동뿐 만 아니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총동문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아동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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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21 [04:3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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