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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수상
 
김아름내 기자 기사입력  2014/02/23 [04:07]

한국중부발전(주)(사장 최평락)이 18일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 5회「201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의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나완배 GS에너지 부회장(왼쪽)으로부터 「201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특별상을 수상한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기술본부장(오른쪽 )   © 한국중부발전




「201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지난 2009년 국회기후변화포럼(공동대표 정두언·김성곤 국회의원)이 제정하여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자하는 취지를 갖고있으며,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해 ‘비전 2025 전략경영계획’ 수립시 기후변화대응전략 수립과 발전회사 최초로 국제기준 준수 및 검증을 거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한 부분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기술본부장은 “녹색경영체제를 도입하여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며 “저탄소 신기술 개발과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국내 탄소경영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보령화력에 10MW급 습식 CO2 포집설비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기업과의 기술융합으로 포집된 CO2 판매를 추진하는 등 온실가스 자원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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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23 [04: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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