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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섬 어린이들의 ‘영화감독’ 의 꿈 현실되다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4/08/18 [05:31]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KT(회장 황창규)가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서 봉만대, 이호재, 윤종석 등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감독들과 함께 영화감독 및 배우의 꿈을 가진 섬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스마트폰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 마을 주민 및 KT IT서포터즈와 함께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영화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봉만대 감독이 임자도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영화 촬영을 지도하고 있는 모습  ©KT

 
이들 작품은 오는 9월 15일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서 특별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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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18 [05:3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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