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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인 위한 전방위 도우미 ‘新농사직설’ 체험하세요
SK텔레콤, ‘2015 창조경제박람회’ 참가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5/11/27 [06:00]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SK텔레콤과 대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26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창조경제박람회'에서 농어촌 생산. 유통 혁신을 불러일으킬 다양한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 전시 진행요원들이 영농인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新농사직설’을 소개하고 있다.     © SK텔레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 적용 중인 혁신적인 생산 고도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영농인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新농사직설'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인다.

'新농사직설'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을 통해 관련 산하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농업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작물의 경작계획. 생산 ,판매 등 전 과정에 대해 맞춤형 정보를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     © SK텔레콤

예를 들어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싶은 초보 영농인이 작물을 선정하는 단계에서부터 방울 토마토가 적합한 작물인지 알려주고, 나아가 시설물 견적, 생육 상태, 작목시세, 직거래 홍보 채널 등 최종 소비자가 상품을 받아보는 시점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방식이다.

新농사직설'은 2016년 말까지 시범서비스 형태로 개발될 예정으로 향후 스마트팜 현장 적용을 통한 검증 후에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SK텔레콤 측은 밝혔다.

SK텔레콤은 세종, 부산, 부여, 평창 등 전국 약 500여 개 농가에 적용 중인 '스마트팜' 솔루션을 비롯해,해당 솔루션에서 응용, 타 산업 분야에 특화 개발된 '스마ㅡ축산' '스마트양식' 스마트포레스트'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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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27 [06:0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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