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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설연휴 6일동안 총 2700여명 근무
7241개 국소 트래픽 관리 만전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6/02/11 [02:57]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SK텔레콤은 설 연휴기간 동안인 지난5일(금)부터 10일(수)일 까지 6일간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 공원묘지, 대형마트 등 7.241개 국소에서 급증하는 이동통신 트레픽을 관리하기위한 특별소통 상황실을 운영했으며, 성공적으로 네트워크 관리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 SK텔레콤 보라매사옥 상황실에서 네트워크 관리 요원들이 실시간 트래픽 현황을 체크하며, 네트워크 안전 관리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설 연휴기간 전국 7241개 국소에 총 2700여명의 네트워크 관리 요원들이 투입돼 안정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 SK텔레콤

SK텔레콤은 설 연휴기간 고속도로/국도 정체구간에서 발생하는 트래픽 급증에 대해 용량 증설 및 트래픽 분산 조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특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맞춰 용량을 증설하는 등 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원할한 통신 서비스를 위해 총 2.700여명 일평균 460여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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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11 [02: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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