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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참가... 경북형 일자리 모델제시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09/01 [10:37]


경상북도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하여 경북형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호치민-경주 엑스포 행사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기념촬영(경북도)     

 
행안부-문화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정홍보대전은 지방우수 정책의 결정판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행안부, 광역시도, 지자체, 지방공공기관 등 전국 232개기관에서 612부스를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정과제 정책홍보관, 시·도 지역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자체, 공공기관, 특별관을 비롯하여 전문가 컨퍼런스, 지역 특산품 판매, 취업준비생의 참여 유도를 위한 취업관련 부대행사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각 시도별 관심도가 집중되는 시·도 전시관에 경북도는“사람 중심 경북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형 일자리사업을 소개하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경북의 일자리 정책방향 및 우수 일자리 사업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꾸몄다.
 
경상북도 전시 컨텐츠는 총 6개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일취월장 프로젝트 기반 경북형 청년정책 Start Up 사업과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돌봄농장+공공기관 비정규직추진 등 경북형 3대 일자리사업, 아우자이 의상 입어보기, 경북의 강·산·해 대표축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위주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막식에서 시·도지사협의회장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우수시책확산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일보회장이 수여한“감사패”를 수상하고 도민행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을 통해 중앙·지방의 다양한 정책과 우수사례를 폭넓게 접하고 체험기회를 가져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과 다양한 정책들을 주민과 공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가까이에 있는 정부가 좋은 정부라는 말처럼 지방정부에서도 국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은 이번 행정 홍보대전에 도, 시군, 공공기관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하여 38개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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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1 [10:3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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