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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청소년문화의집, 2017 자유학기제 진로 멘토 특강 개최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7/09/29 [12:01]

[한국NGO신문]김민정 기자=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이 경기도 청소년활동 공모사업 ‘나만의 DNA(Dream&Ability)를 찾아라’에 선정되어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문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7 자유학기제 진로 멘토특강을 개최했다.

▲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17 자유학기제 진로 멘토특강을 개최했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번 진로특강은 파주 관내 9개 중학교 80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기탐색 시간을 통한 진로재능찾기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2017 자유학기제를 연계한 활동이다.

‘나만의 DNA(Dream&Ability)를 찾아라’ 진로 멘토 특강은 청소년들이 직접 강의를 선택할 수 있게 18명의 직업인으로 구성하여(경찰, 영화감독, 군인, 바둑기사, 파일럿, 헤어디자이너, 파티쉐, 어린이집교사, 미술심리상담사, 요리연구가, 소방사, 작가, 공연기획가, 레크강사, 실용음악/작곡강사, 네일아트, 바리스타, 포토그래퍼 등)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활동 체험이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연계활동을 통해 파주지역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폭넓은 정보획득과 관심사에 맞는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는 기관이 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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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2:0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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