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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집 ‘하몽하몽 이베리코’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02:19]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다양한 장사 아이템 중에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먹는장사가 제일이야’란 말이 있다. 그만큼 삶의 기본 중에 먹는 것이 중요하고 먹는장사는 타 업종에 비해 기복이 덜하다는 이야기다.

▲ ‘하몽하몽 이베리코’ 강남역점 전경(사진-아람비)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문제가 이슈인 요즘 본사의 다양한 지원 정책과 사업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유행에 상관없이 남다른 경쟁력으로 ‘뛰어난 맛, 푸짐한 양, 넉넉한 인심 까지’란 모토아래 모든 가맹점을 부자 점포로 만들겠다는 ‘하몽하몽 이베리코’가 그 주인공이다.

‘하몽하몽 이베리코’란 한마디로 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집이란 뜻을 갖고 있어 이는 고객이 바라는 점포의 결정판으로 매장을 찾는 고객을 감동하게 만들지 못하면 그 점포는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는 진실에 바탕을 두고 한명 한명의 고객 만족에 최우선을 다한다는 개념이다.

현재 ‘하몽하몽 이베리코’는 서울 서초동에 매장을 두고 언제든 가맹점 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방문해 실제 장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으며, 자세한 가맹점 문의는 전화(TEL : 1600-0310) 또는 홈페이지(www.jamonjam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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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02:1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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