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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무원‘한국 독도’를 목청껏 외치다
독도칙령의 날 맞아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펼쳐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10/27 [14:07]


[한국NGO신문]서주달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도청 직원들과 미스 대구·경북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900년 대한제국 독도칙령 반포일을 기념하여‘독도사랑 플래시몹’을 펼쳤다.
 
▲ 김관용 도지사와 직원들이 독도칙령반포 기념 플래시몹을 갖고 태극기와 독도 깃발을 흔들고 있다(경북도)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전 직원이 독도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독도깃발을 손에 들고 ‘나의 독도 오! 대한민국’노래에 맞춰 플래시몹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제국의 독도칙령 공포 117주년을 맞아 독도 영토주권을 재천명한 의미를 되새기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경상북도 독도’를 지키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되었다.
 
경북도는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칙령 41호를 반포하여 독도를 관할구역으로 규정한 매월 10월을 ‘독도의 달’로 제정(2005년7월4일)하여 영토주권 강화를 위해 국제학술회의, 문화예술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지자체로서 우리의 독도 영토주권을 세계에 알리고자 전 직원의 에너지를 도청광장 한 곳에 모았다” 면서 “앞으로 경북도는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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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7 [14: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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