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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 장애인 거주시설 집수리 봉사활동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7/11/10 [15:28]

[한국NGO신문]김민정 기자=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임직원 30여 명은 11월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소재한 장애인 거주시설 ‘가티하우스’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들이 장애인 거주시설 ‘가티하우스’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신용회복위원회)

가티하우스는 사회복지법인 ‘동천의 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으로, 현재 지적장애인 12명이 공동체 생활을 하며 자립훈련과 교육 등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 날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 30여 명은 입소자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총 3개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다가구 주택 전체를 대상으로 도배를 새로 하고 낡은 장판과 집기비품을 교체하였다.

▲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들이 장애인 거주시설 ‘가티하우스’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신용회복위원회)    

김윤영 위원장은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들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라며,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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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0 [15:2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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