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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소방관 아저씨 생일축하합니다”
-제55주년 소방의 날 119소년단 감동의 손편지와 노래선물 도착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7/11/13 [15:09]

[한국NGO신문]조성윤 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오영환)는 ‘제55주년 소방의 날’ 신관동 테멘어린이집 원아들로부터 소방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겨있는 감동의 손 편지와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선물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 테멘어린이집 아이들이 소방서사무실을 방문해 노래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하고 있다(공주소방서)

한국119소년단인 테멘어린이집 원아들은 소방의 날을 기념하여 소방서를 방문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들에게 직접 ‘생일축하합니다’ 노래선물과 조막만한 손으로 열심히 눌러쓴 손 편지를 직접 전달해 소방의 날을 맞이한 소방관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손편지에는 소방관들을 향한 응원문구로 가득했다. “소방관아저씨 감사합니다.”,“항상 불나면 꺼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할머니를 병원에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런 감동의 손 편지를 전달받은 직원들은 손 편지를 돌아가며 읽어보고 모두 뭉클한 마음을 느끼며 더욱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 테멘어린이집 원아들이 소방서에 전달한 손편지(공주소방서)

오영환 공주소방서장은 “소방의 날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선물을 받으니 감동이 두 배이다, 어린이들의 바람대로 시민들의 믿음직한 안전지킴이가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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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5:0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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